챌린지

문서 5개

그래도 사랑이 이긴다.

문체 압수

사랑하는 사람 귀여워하기 압수사랑하는 내 마음에 의문 갖기 압수되묻는 질문 압수뭐야? <- 금지이부키의 사랑스러운 행동 묘사 금지이부키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시마가 제 생각에 깜짝 놀라는 씬 금지라스마 부부 금지코사카 금지물 한방울 느껴지지 않는 사막을 걷는다. 태양풍에 불살라진 지구 위론 새빨갛게 타버린 흙과 바위만이 남았다. 바람이 불면 모래가 날려 바...

2026. 1. 15.

첫문장 챌린지 2회

대담

정의는 요란한 거라던데, 요란하면 정의일까. 이부키는 고개를 갸웃했다. 정의가 요란한가? 이부키에게 정의란 심플했다. 파팟! 하는 쪽이 정의. 이부키의 발이 스미다강에 닿았다. 풍덩! 요란한 소리와 함께 이부키가 강에 빠진다. 저 바보가! 물먹은 귀 너머로 시마가 소리치며 자전거를 멈추는 것이 들렸다. 하지만 범인이 물에 뛰어들었는 걸. 닭 쫓던 개는 닭이...

2025. 10. 2.

첫문장 챌린지 1회 비공식 참가

첫문장 챌린지 1회 비공식 참가

내일은 어제의 해가 뜬다. 감정은 하루아침에 생겨나지 않는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 이부키 아이와 시마 카즈미가 매일 같이 붙어있었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무언가 생겨난 것뿐이었다. 남자와 남자, 경찰과 경찰 사이에 생겨날 수 있는 감정엔 붙일 이름이 많았다. 우정. 친애. 동경. 유대. 그중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이라는 이름은 너무 무겁...

2025. 9. 12.

견주 관찰 일기

1팀 구상단계

- 3000자니까 가볍게 기승전결을 모두 작성하기 보다는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전개했으면! 다 들어가지 않아도 괜찮으니 느낌을 살려주세요!1. 개를 키운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인이 고생을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개에게도 개 나름의 고충이 있다.2. 이부키의 경우, 시마의 웃는 얼굴이 보고 싶다. 사실상 바보짓을 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그 얼굴을...

2025. 12. 8.

역시 사랑이 지구를 구하지 않나?

미젤님과 연성교환! 주제는 히어로~

* CoC 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를 생각하면서 썼습니다!“멈춰! 경찰이다!”시마 카즈미는 범인을 쫓아 복도를 내달렸다. 한 번도 달리기로 이겨본 적은 없는 상대였지만 포기하지는 않았다. 피의자 A-3 구역에서 A-5구역을 향해 도주 중! 시마는 백업을 요청한 뒤 다시 달리기에 열중했다. 정면에 보이는 범인은 키 180cm에 핏이 좋고 깔끔한 남색 정장,...

2025. 10. 2.